“대표 카드니까…” — 경리·세무·주주가 동시에 보는 구간
대표이사 법인카드는 업무 편의와 회사 자금 유용 경계가 가장 흐릿합니다.
가족·개인·투자·장기 체류 등 설명하기 어려운 패턴은 가지급금·인정상여·소득처분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관련: 법인카드 개인 결제 · 가족·경조사
1. 피해야 할 사용 TOP (실무·감사 빈도)
| 유형 | 왜 문제? |
|---|---|
| 가족만 식사·여행·쇼핑 | 개인 생활비 |
| 개인 경조·지인 선물 | 회사 업무 무관 |
| 상품권·현금성 | 상품권 추적 불가 |
| 대표 개인 보험·학원·병원 (회사 정책 없음) | 복리후생 아님 |
| 장기 해외·골프·유흥 목적 불명 | 접대·업무 입증 필요 |
| 임직원 급여·개인 빚 대납 | 자금 유용 |
“나중에 정산할게” = 가지급금 누적 — 이자·세무 부담.
2. 비교 — 허용 논의가 가능한 사용 (문서 필수)
[경리 루틴]
· 대표 카드 → 「별도 태그」 주 1회 리뷰
· 의심 건 → 48시간 내 목적 회신 요청
· 미회신 → 지출 보류 / 변제 안내
3. 내부 규정에 넣을 문장 (예시)
- 대표 카드도 법인카드 규정 동일 적용
- 개인 사용 즉시 신고 · 7일 내 변제 (미변제 시 급여·배당 정산)
- 월 한도 · 승인 알림 수신자 (경리·세무)
4. 체크리스트 (대표 카드 내역)
- 가맹점 업종 업무 연관?
- 영수증·참석자 대사 완료?
- 가족·경조 패턴? → 개인 처리
- 반복 동일 가맹점? → 한도 검토
- 세무사 분기 가지급금 잔액 공유
FAQ
Q. 대표가 회사 홍보라며 개인 SNS 광고비를 써요.
업무 연관·회사 승인·성과 없으면 인정 어렵습니다. 마케팅 예산 별도.
Q. 법인카드로 대표 개인 세무사 비용을 냈어요.
회사 세무 비용과 대표 개인 신고 비용 구분 — 잘못 연결 주의.
Q. 이미 몇 년 쌓였어요.
세무 정리 계획 (변제·상여·배당) + 재발 방지 주간 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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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안내는 일반적인 설명이며, 회사 규정·세법·개별 거래에 대한 세무·노무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